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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ZERO 2050 기후재단 – 군산대학교 – 군산조선해양기술산업협동조합간 업무협약(MOU) 체결
- 작성자 : 넷제로 2050 기후재단
- 2022-06-10
- 조회수 : 220 건
‘기후·환경·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유기적 연대 확립 및 글로벌 인재 양성’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이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대학교에서 군산대학교·군산조선해양기술산업협동조합과 ‘기후·환경·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유기적 연대 확립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본 협약식에는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의 장대식 이사장과 최광석 사무총장, 강영신 정책이사, 이희경 기획연구실장, 안수지 선임연구원, 군산대학교의 이장호 총장, 기획처장, 강기원 대학원장, 이호·김상영 산학협력부단장, 최연성 창업교육센터장, 노재규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권봉오 해양생물자원학과 교수, 군산조선해양기술산업협동조합의 김광중 이사장, 김원갑 이사, 정태용 감사, 오기용 국장이 참석하였다.
협약에 앞서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장대식 이사장은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본 협약을 통해 군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산업계, 대학 및 재단의 네트워크를 통해 전라북도 지역의 탄소중립 이행의 허브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 기관이 협력하여 구축한 네트워크 및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표준화 모델로 발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현재 탄소중립 지원센터와 같이 전국 기초지자체를 중심으로 지자체 에너지 전환을 도모하고 기후변화 대응을위한 ‘지역 에너지센터’를 설립, 운영중에 있다고 밝혔다.
특히 수원시의 경우 지역 에너지센터를 학교(아주대학교) 대학원 내 설립된 센터에 위탁 운영을 하는 형태로 지역에너지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아주대와 같은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넷제로 2050 기후재단-군산대학교-군산조선해양기술산업협동조합 또한 탄소중립 지원센터의 대표 모델이자 우수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온 힘을 다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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