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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2050 기후재단 – 원세이버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작성자 : 넷제로 2050 기후재단
- 2025-02-21
- 조회수 : 390 건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은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원세이버스(대표 박희준)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양측은 지난 20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의 역량과 ㈜원세이버스의 기술을 결합해 기후와 환경,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 양 기관은 △기후, 환경, 에너지 관련 실천 행동 참여 협력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정보의 교류와 상호 협력 △탄소중립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협력 △각 기관과의 교류·협력을 통한 공익적 활동 활성화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대식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이사장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기후테크의 역할이 필수적”이라며 “기후 기술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은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으로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조사·연구, 정책 제언, 국제 포럼 개최, 교육·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박희준 원세이버스 대표는 “넷제로 2050 기후재단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기후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세이버스는 친환경 에너지 관리 및 효율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에너지 사용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화된 운영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기업 및 기관의 탄소 배출 저감과 에너지 비용 절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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