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형 (Hexagon)
육각형은 탄소(C)의 원소기호를 육각형으로 형상화 하였고 Net Zero의 실천을 통해 고탄소 중심의 성장(Gray Growth)에서 탈 탄소 중심의 성장(Green Growth)으로 변화해가는 이미지를 국제화시대에 걸 맞은 글로벌 아이덴티티로 형상화하였습니다.
회색은 ‘경제성장 최우선’시대에
고탄소 중심의 고도성장 패러다임을 나타내고 있는데
Net Zer 를 통해 경제, 환경,
사회발전이 조화로운 균형을 유지하는
지속가능발전의 패러다임으로 전환되어야 하는
의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연녹색은 탈 탄소사회를 의미합니다. Net Zero의 실천과 더불어
2050년 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여
지속발전 가능한
Net Zero 사회의 실현을
이루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하였습니다.
육각형은 탄소(C)의 원소기호를 육각형으로 형상화 하였고 Net Zero의 실천을 통해 고탄소 중심의 성장(Gray Growth)에서 탈 탄소 중심의 성장(Green Growth)으로 변화해가는 이미지를 국제화시대에 걸 맞은 글로벌 아이덴티티로 형상화하였습니다.
탈 탄소사회를 상징
경제, 환경, 사회발전이 조화로운 균형을 유지하는 지속가능발전의 패러다임으로 전환
지구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 모두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





